시민구단 인천을 유심히 바라보다 오늘 가입했네요
티뷔로는 자주 경기를 보았지만
인천에 처음 간건 작년 챔피언결정전 1차전때 였죠.
기대와 다른 결과를 보았지만 . 천수 너무하더군요. ㅎㅎㅎ
인천 유나이티드는 가장 인정하고 싶은 구단이 아닌가 합니다.
시민 구단으로서 경영이나 마인드가 역시 축구 자체를 사랑하는...
어제는 서포터즈 석에서 응원하면서 경기를 봤는데요..
느낌에 작년에 조직력과는 좀 다른 느낌이었고요..
머 잘 해 나갈거라고 믿습니다.
서울 에서 경기장까지 가기가 참 힘든 거리 입니다.
버스가 없고 전철로 내내 서서 간다는것이..
그러나 자주 갈려고 합니다.
수요일 북방오랑캐들 꼭 이겨주길 바래요..
그날도 가볼까 하는데.. 어찌될지.
모두 행복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