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의 악몽!!!
작년부터 원정에 참여한 경기마다 이겨본 적이 없는 선택받지 못한 운명....
지는 경기 아님 비기는 경기....
단관을 신청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못가는 날에는 여지없이 들려오는 승전보...
이번 북패륜전에도 업무시간 끝나고 바로 가려고 하는데... 왠지 제가 가면 또 비기거나 지는 경기를 하게 될까봐..
주위에서 인유를 위해 가지 말자는 권유에도 불구하고.. 심히 흔들린다는...
이놈의 징크스를 끊어야 하긴 할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