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명 인가 뭔가에 걸려서 -_ㅠ 흐흑, 이제서야 글을 남길 수 있게됬네요,
ㅋㅋㅋ 서문여고의 제 2주자인 얘들이 저희 배석일 선생님과 지내게 되었군요, ㅋㅋ
1기였던 ㅋㅋ 2-13 반의 정기를 잘 받아서, 또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저희 인유 얘들도 항상 교무실을 들릴때마다 원정이야기도 듣고,
허허, 얘들이랑 얘기할 떄도 주제에서 꼭 한번씩 나오는 인천유나이티드,ㅋㅋ
정말 선생님의 첫 말씀에서 " 아마 이게 너희들이 고등학교 때에서 가장 큰 추억이 될꺼야 "
그 떄 당시만 해도 그냥 웃으면서 들었는데 이젠 좀 깨달을 것 같네요, ㅋㅋ
힘들 떄 은근히 의지도 되고, ㅋㅋ 배석일 썜도 더 좋아지고 ^^
지금은 교무실에서만 뵐 수 있지만, ㅋㅋ 선생님을 뵈면 그 날 경기를 졌는지 이겼는지 알 정도로
하직도 열정은 대단하시다구요 ^^
흠, ^^ 지금 너무 늦은 시각에 글을 남겨서
약간은 두서없이 길어진 글 같네요 ,
그래도 아직도 많이 생각하고 , 응원한다는 사실 만은 잘 전해졌으리라
생각돼네요 ^^
바이바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