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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간의 과도한 경쟁 경계합니다..

13933 응원마당 정진권 2006-04-03 405
네경기째 무득점 입니다. 경기의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미드필더를 거치는 축구가 아닌 수비라인에서 길게 찔러주는 축구인건 상대적으로 타팀처럼 MF진이 기술적이지 못해서 인것은 압니다. 뭐 그래도 간간히 아기치가 고군분투 해주는 모습은 보여줘서 서동원선수가 복귀해주고 셀미르가 확실히 적응해주면 좋아질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원 원정을 못가서 수원경기를 제외하고 전북, 북패, 남패 전을 기준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지난해 우리의 공격진은 라돈, 마니치, 셀미르, 방승환, 황연석, 이준영 이렇게 1군 레귤러였습니다. 2군에서 간간히 모습을 비추던건 이근호 여승원선수죠. 뭐 어여튼간에 6명의 공격수가 공격진에서도 좋은 콤비네이션을 보여주며 좋은장면 많이 만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시즌초부터 선수들의 욕심이 눈에 띄게 보입니다. 물론 골 넣을 가망성을 확률로 나누면 패스해서 성공해줄 상황과 자기가 직접 처리해서 성공할 상황이 있는 상태에서 패스해서 성공할 확률이 약간 높다 해도 개인적으로 처리하는것이 선수의 심리이고 사람의 심리라 생각 합니다. 선수별로 득점수당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올해 간간히 보여준 공격수들의 모습은 개인의 욕심을 채운다는 이미지였습니다. 김한원선수가 와주고, 이준영선수가 확실히 부활하며, 또 셀미르가 오던 세나야가 오던 가장 긴장한 선수는 방승환 선수일겁니다. 계속 주전에서도 밀리고 교체로 출전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후반에 나와서도 많이 자기 중심적이며 무리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기중에 시간 많이 남지 않은상황에서 그라운드 분위기에 적응하는것이 쉽지 않다는것은 압니다만 전북전, 북패전 모두 무리한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셀미르가 복귀하고 위기의식 느낀선수 역시 이준영 선수 일수 일겁니다. 어제 후반에 보여준 모습 역시 바람직하지 않았었습니다. 분명 자신이 직접 처리하는것보다 옆에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했다면 더 좋은 상황이었을텐데요.. 라돈은 우리의 팀컬러가 상대에게 간파되며 그 팀에서 가장 힘좋은 수비수가 붙어 힘든것 알지만, 그만큼 노력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구요. 문뜩 오늘 아침 지난해 정규리그 골을 모아놓은것을 보다가 작년과 올해의 우리 공격수간의 콤비네이션이 부족한 모습을 보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댓글

  • 반박을 하실려면 어떠한 근거를 대고 반대의견을 제시하시지 대뜸 헛소리 하지말라뇨.
    박영수 2006-04-05

  • 나름데로 인천의 경기를 보면서 분석하고 개인의 생각을 얘기하고 내용에 특별히 악의적것도 없는데 헛소리하지말라니 무슨 안좋은 감정 있으신가요?
    임하용 2006-04-03

  • 헛소리 하지 마세요~~
    이준호 2006-04-03

  • 동감합니다. 인천하면 조직력인데 공격시에 그 조직력이 실종된 모습이 많이 나옵니다. 들어가던 안들어가던 슈팅까지 연결을 못시키고 빼앗겨 카운터를 당하니 수비까지 부담을 주게 되구요. 공격시에 침착하지 못하고 너무 조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볼을 아끼고 점유시간을 늘리면서 공격은 확실히 마무리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진호 200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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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vs 남패륜 경기 동영상 업로드 했습니다.

문민창 2006-04-03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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