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쁜 세상에도 오늘 하루를 희생하고 경기장을 찾아서 그라운드 위에서 쓰러질 듯
힘을 쏟는 우리의 선수들에게 시원한 응원을 해주는 정신과 몇경기 무승부를 해도 몇경기
득점을 못하더라도 끝까지 감독님이하 선수들을 믿어주고 인내하며 매경기 상대를 앞도하고
신나는 경기와 경기장 분위기를 위해 서로 노력한다면 AFC던 가슴에 별이던 저 세가지의
결과에 결정이 될 것입니다.
이제 전기리그 반쯤 뛰어왔고 이제 남은 반도 함께 힘을 뭉친다면 통합우승 아니면 전기리그
우승 그것도 못된다면 후기리그가 있으니.. 선수분들은 선의의 경쟁으로 주전이 되도록 노력을
해주시고 부상을 당해 재활중인 선수분들은 하루빨리 그라운드에 나와서 우리 감독님의 다양한
팔색조 같고 기가막힌 전술들이 많이 이루어 지도록 노력! 인내! 희생!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구단에서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이제 날도 슬슬 좋아지니 경기장에 올때나
경기를 마치고 집으로 향할 때 시끌시끌하고 웃음소리로 가득한 문학경기장을 이끌어 주세요.
지구가 멸망할 때 사과나무를 심는 사람이 있다면 난 지구가 멸망할 때 문학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를 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