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경기는 안빠지고 항상 경기장에 나가 응원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경기장에 들르게 되면 표 구입후 항상 인유샾에 들러 새로운 상품없나 보게 되는데 언제나 역시나 입니다.
저뿐만이 아니고 여러 분들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인유샆 앞에서 서성인적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정말 상품 없습니다. 수북히 쌓인 레플리카 빼곤 진짜 빈약합니다.
경기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들르고 잠시 서성이다 입맛만 다시고 다시 자기 갈길을 갑니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물론 구단사정도 있겠지만 정말로 인유샆 제가볼때나 다른사람들이 볼때 성의 없어 보입니다.
뭔가 조속한 조치가 필요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