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에 南패륜원정
참여하려고 하는 한 그룹의 지지자입니다.
원정 일정에 대해 수정 하실수는 없는지
이렇게 '응원마당'에 글 올리게 됐습니다.
일단 아침 6시부터 김포에 모여서 제주로 떠나
9시부터 시작되는 일정에 대해 수정해 주실 수는 없는지
그 내용부터 써 내려가겠습니다..
항상 원정 떠날 시 에는 문학경기장 앞에서 모여서 갔습니다.
가까운 수원전만 하더라도 경기장 앞까지 물품과 사람들은 데리고
경기장을 갔죠. 김포까지 먼 거리는 아닙니다만 챙겨갈 물품도 있고
평일경기고 비행기를 타고 가는 원정이여서 많은 지지자들의 함께 할 수 있을 것 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아 구단에서 김포까지 작은 차로라도 이동을 해준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평일 南패륜원정 갈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아니 망설이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좀더 편의를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축구를 보러 제주까지 떠나는 것인데 관광일정 또한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항상 구단에서 제공해주는 버스를 타고 부산, 광양, 울산 등.. 가는것을
보셨기에 아실 것 이라 생각합니다. 축구경기시간 2시간동안 선수들과 함께하러 인천과
함께하러 하루를 다 바쳐서 가는 것입니다. 제주원정 관광가는게 아닙니다. 정석 항공관,
승마생태체험, 성읍민속마을, 천지연, 용눈이오름 등.. 경기가 낮 경기인것도 아니고 관광일정 때문에
새벽 6시까지 김포공항에 무리해서 각자 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관광일정보다는
인천을 지지할 수 있는 분들이 더 많이 가게 시간을 조절해 주셨으면 합니다.
구단에서 일정을 잘못짰다는 얘기가 아니라 좀 더 수정하고 늦게 출발하면 조금 더 많은
시민들이 간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것입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참고해서 일정변경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기임에도 너무 이른 시간에 출발함으로서
여러므로 불편함을 초래하는거 같습니다.
문민창2006-05-06
저도 출발 시간이 좀 늦춰지길 바랍니다.
알바가 새벽 6시에 끝나는데 6시까지 김포는 때려죽어도 못갑니다.
한시간만 미뤄진다해도 갈수 있는 원정이며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6시에 도착하려면 그보다 훨씬 이른시간에
준비를 해야하는데.. 이거 역시 부담이 됩니다.
그 시간에 출발을 해야만 볼 수 있는 경기라면 6시던 3시던 맞춰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