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에서 스포츠산업을 전공하는 대학생입니다.
이번에 과제로 프로스포츠 선수를 인터뷰 하는 레포트가 있었습니다.
선수들이 저희 인터뷰에 잘 응해줄까 하는 두려움을 가지면서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인터뷰를 부탁한 선수는 김치우 선수와 최효진 선수인데...
항상 TV로만 지켜본 저로써는 선수들을 가까이서 처음 봤기 때문에 무척이나 떨렸습니다.
심판대기실에서 앉아있는 중에, 최효진 선수가 들어왔습니다.
떨림을 잠시 멈추고, 최효진 선수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질문이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성실하게 답변해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선수와 팬과의 거리를 조금이나마 좁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김치우 선수와의 인터뷰였는데..
세르비아 에서 생활과 이런저런 경험들을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인터뷰가 끝난후에 사진촬영에도 적극적으로 응해주는 두 선수께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팀을 마케팅하는 분야에서는 K리그 최고의 구단 인천유나이티드
전기리그 비록 10위로 마감하셨지만,
하우젠컵 우승, 후기리그에서 좋은 성적 거두셔서 작년에 준우승보다 더 빛나는 우승하시고
AFC 진출 꼭 이루시길 팬으로써 가슴깊이 바랍니다.
인천유나이티드 꾸준한 발전 있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