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김밥 두개로 해장하고 글 남깁니다^^
어제 드디어 첫경험을 했습니다.
와우~~이런 세상도 있구나^^
ㅋㅋ 단장님, 부단장님, 감독님, 코치님외에도 많은 관계자 분들^^
가까이서 뵌것도 처음인데...대화도 하고 술도 먹고^^...
사커존도 첨 가보고^^..ㅋㅋ
아직도 잠이 안떠나서 해롱거리기는 하지만...뭔가 좋은 꿈을 꾸고난 다음날 아침 같은 기분이^^
...음...뭔가 굉장히 건설적이고
인유의 미래를 위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눈것 같은데...
...기억이...^^;;.....절대 머리가 나쁜건 아닙니다!!....
..술때문인가...^^;;;
인유의 또다른 동지들도 만나 너무 좋았습니다^^
경기장에서 첨 보는 사람이 아는척 해도 그려려니 하고 봐주세요^^
하고 싶은 얘기가 무지막지 한데^^;....이놈의 말주변 하고는^^;;;
너무 좋았다는 말 밖에는^^...여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식사들 꼭 하시고^^
토요일날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아자아자 인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