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저희 부부의 사랑의 결실인 이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우리 아이 이름은 박주은..이라고 지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복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저녁 늦게야 잠을 잘수 있었습니다.
근데 꿈에서 이상하게 스포츠 뉴스를 보고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뉴스에서 이런 기사를 보내주더군요.........
"삼성 하우젠 컵대회 인천 유나이티드가 파죽에 3연승으로 올시즌 처음으로
선두에 올라서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비봉 사몽하며
꿈인지 생시인지 어리둥절 하다가 혼자 피식 웃고 말았습니다.
하늘에서 제게 주은이라는 큰 선물을 주셨듯.........
인유에게도 큰 축복을 주셨으면 좋겠네요...ㅋㅋ
3연승 아니라 4연승 5연승도 할수있는 우리 인유....
우리 딸과 함께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