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방승환 전반 선제골 못지켜…후반들어 2골 연속 허용
인천 유나이티드가 31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컵 2006’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1대2로 역전패를 당했다.
인천은 이날 전반초반 방승환이 선제골을 올렸으나 후반들어 전남 양상민과 주광윤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지고 말았다.
경기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인천은 전반 9분만에 전남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임중용의중거리 슛을 전남 골키퍼 염동균이 펀칭으로 쳐냈으나 골에어리어 오른쪽에 있던 방승환이 잡아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켜 1대0으로 앞서나갔다.
인천은 후반들어 우세한 공세속에 추가골을 노렸으나 후반 10분 전남 양상민의 중거리슛과 20분 주광윤에게 잇따라 골을 내줘 역전을 당하고 말았다.
방승환은 컵대회들어 3경기에서 2골을 넣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으며 골키퍼 성경모는 후반 8분 전남 이광재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는 수훈을 올렸으나 팀의 패배로 빛을 바랬다.
한편, 이날 주심은 이해할 수 없는 판정과 매끄럽지 못한 경기 진행으로 문학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항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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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의 이해할 수 없는 판정을 힘이 없는 저로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는데... 구단에서 조치 할 수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주심:안용희 , 부심:원창호.손재선 , 대기심:최광보 ← 이 네사람 진짜 무뇌입니다.
위 같은 심판의 경기 운영이 K-리그 전체와 인천의 순수한 축구팬을 우롱하며 선량한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오게 하고... 담부터는 야구나 봐야겠다는 소리가 나오게하는 원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안용희"심판을 살짝 손좀 봐주고싶은데( 다리몽둥이 부러질 정도만 ..) 그러지도 못 하는 심정이 찢어집니다......
ㅠ.ㅠ
조치하는 사항이 보이지 않고 .......
"안용희"같은 넘이 심판을 또 보면 바로 물통 날라갈지도 모릅니다......
저 같은 사람은 경기장에 가지 말까요?
폭력 방지를 위해서!
허헛;;;; 저도 그 심판에게 ㅈ너무나도 서운하고 실망했습니다..
어떻게 판정을 그 따구로 하는지 원;;;
아무튼간에...욕을해도 물병은 삼가해야;;; 할거같네요;;;
그럼....인천 서포터즈 여러분! 수고하세요^_^
이정수2006-06-06
저도 어제 욕만 지질라게 했다는..
학교 동생델고와서 욕하는 모습만 보여줫으니.. 이거원..
처음 축구장와본다는데 심판이 정말 너무한다고 말하던데요?ㅎㅎ
어제는 포세이돈과 같이있지못해..ㅋㅋ 죄송~ 담부턴 다시 우렁찬 응원의 목소리를 가지고 포세이돈 석으로 합류할께요~^^
김윤석2006-06-01
관중은 축구 수준은 높아가는데 와 심판수준은 제자리걸음에서 뒤로 후테하는지 공부 안하는 심판은 축구장을 떠나라........
안용희 주심은 심판자격증 단납하라 단납하라............
김해식2006-06-01
저 어제 친구들 데리고 경기장 갔다가 욕만 하고 왔습니다..
형기형님~ 어제 빨간 게이트기 멋졌어요~
진짜 친구들 옆에있어서 자제했는데도 불구하고 욕이 막 튀어나오더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