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전때 사람들 난간 넘고 잔디로 다 뛰어 들었습니다..
요번 아니면 잔디 언제 밟아 보겠냐고,,,ㅡㅡ..
처음에 사람들 막지도 못하고,,,
몇분후 잔디에는 개념없이 구두신고 축구를,,ㅡㅡ..
막 뛰고 누워있고,, 골대위에 앉아있고,,ㅡㅡ..
막 욕만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방송으로 잔디에서 나가주십이요,,한, 한시간 계속 방송,
그러나 시민들은 씹어버렸고,, 더 개판,,
글고 포기했는지 그냥 자리에 앉아 주십시요,, 했더니 좀 말을 듣더군요,,ㅡㅡ..
뉴스에서 보니까 잔디가 다 파이고,,ㅡㅡ..
관리비 장난 아닐듯 하던데,....
글고 문학경기장에 인천꺼 레플 입고 갔더니 어떤 여자가 저보고 짝짝짝 일본!!
이래서 죽일뻔,,,욕좀 갈렸는데,,^^
7월 8일날 미치도록 기다려집니다,,^^
우리 선수들 그 대단한 잔디 아낀다고 지금 가평 가있습니다. 인천 시설 관리공단에선 써포터 걸개 거는거 돈받을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단순한 인기몰이를 위해서 아무생각도 대책도 없이 경기장 개방하고 이제 다 망가진 잔디에서 우리 선수들 경기하다 부상이라도 당하면 누가 책임질겁니까 답답하고 그런 생각으로 천년을 축구보면 뭐합니까
제발 대한민국 펜이 아닌 축구펜이 많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근우2006-06-26
그마음 알것 같습니다. 저도 주말에는 레플 입고 다닙니다..
그럼 쳐댜보는 눈들이 좀 이상하게 보더군요...
요며칠전에도 입고 다녔더니 친구넘왈 니뽕이냐? 하더군요..
그래 궁뎅이 한방 날려준 기억이 납니다..
빨리 개막했슴 합니다....기다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