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까지는 좋았으나.. 잔디안에 경기에 패했다고 응원도구(플라스틱)를 발로 밟아서 깨뜨리고 담배꽁초에 쓰레기에.. 깨진병에.. 에휴;;
신성철2006-07-01
저도2003년도에경기장에서행사가 있었는데...잔디보호때문에 함부로 들어 갈수 없었는데.... 스위스전있던날....잔디에 앉아 있는사람들보구 기가막혔어요 스탠드에서 모두 같이 나가라고,,,외쳤는데..주체측이 가장 잘못한것같아요 사람들이 그렇게많은데...통제 안될거라는 걸 예상못했나보아여...글구 끝나구 어찌나 청소가 안되어서더러운지...경기장밖도....엉망이라,,,,속상하더라구요
이린나2006-06-30
정충렬님 시민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면 그냥 빌려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돈은 돈대로 받아먹으면서 관리는 관리대로 엉망이고 진짜 선수들인 인유 선수들에겐 제대로 빌려주지도 않는 것이 정당한 것이라 보이진 않습니다. 그럴바엔 그냥 관리 안하고 놀리는게 좋겠죠.
어차피 내가 낸 세금으로 메꿀것이 뻔한데...내 피같은 세금으로 그따위로 사용하는 관리공단에 책임을 묻고 싶네요.
전광배2006-06-29
그 짓밟힌 잔디를 다시 시민들의 돈으로 매꾸어야 겠쬬...-_-
김원석2006-06-28
잔디는 시민을 위해 선수들이 경기하라고 해놓은 거지 시민들이 뛰어 놀으려고 만들어진 것같진 않은데요...
그리고, 알고 계시겠지만 '잔듸'가 아니라 '잔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