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의 이성진 홍보팀장의 능력을 믿는다.
인유 유소년 클럽은 정말 잘 만들었다.
월 20만원 받는다는 점에서 정말 바람직하다.
구단의 희생을 최소화 하면서,.
제대로된 축구를 가르키는것.
주5일을 축구한다는게 가장맘에든다.
울산도 흉내만 내는거지 방학땐 유소년 축구하지도 않는다.
팬여러분.
컵대회는 정말 의미없는 대회다.
경기수가 적어서 만든대회이지. 신인선수들 활용하는것이 제일좋다.
fa컵 우승해서 제발 afc진출하고,
정규리그 돌아오면, 플레이오프 진출해서
결승까지 갔으면 좋겠다.
인천여러분.
경기장에좀............많이 가세요.
정규리그나. fa컵때....
솔직히 인천정도면.
한국최고의 구단입니다.
난 수원서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