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운 여름에도 고생하시는 구단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월드컵 기간동안 왜 그...투혼 팔찌 있잖습니까?? 그걸 많이 차고 다니는 사람들을 봤는데요..
왜 이제서야 생각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
우리 인천도 그런 팔찌 하나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ㅋ..
물론 다른 악세서리(열쇠고리)도 있긴 하지만 뭐랄까 개인적인 생각에는 열쇠고리는 휴대하기가
사실 좀 버거운(?) 것 같다고 봅니다...(사실 저도 열쇠고리를 갖고 다니지 않고 열쇠만 덩그러니
주머니에..;)
그래서 생각해보니 팔찌(물론 재질은 투혼팔찌 같은걸로...)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에 1500원(?)
정도에 팔면 많이 팔리지 않을까 하는..뭐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결정은 구단에서 하는거겠지만 왠지 제가 보기에는 팔에 팔찌 하나차고 '나는 인천의 지지자'
이런...자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팔찌는 파란색이어야 하고...그리고 글씨는 영어 말고 한글로 '인천유나이티드' 뭐 이렇게
새겨서 한다면야...매우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며칠지나면 잊어먹을까봐 생각난김에 얼른 적어봅니다...ㅋㅋ
그럼 구단관계자분들 모두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