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유가 드라간 믈라데노비치 (Dragan Mladenovic),바지오 같은 우수한 유럽국대선수들을
영입하는거 보면서 매우 부럽고, 꼭 경기를 보고 싶어집니다.
K리그를 보면 거의 60% 전후 브라질선수들로 구성이 되있는데, 물론 브라질선수들이 못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브라질일색이다보면 팀칼라도 비슷해지고, 결과적으로 경기가 재미없게 되다보니
자연히 K리그도 재미가 없는경향들이 없잖아 있었는데요..
인천유나이티드보면 라돈치치, 아기치등 유럽의 우수한 선수들을 어떻게도 잘 스카우트해오는거보면서
인유팬이 되고 싶어지네요.^^..
꼭 서울에서나 아니면 문학으로 가서 영입된 두선수들을 꼭 보고싶네요.
그럼, 인유 화이팅요.
아, 궁금한게 있는데, 새로온 두선수들은 언제쯤 경기에 출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