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계속해서 인유를 써포팅하며, 목청껏 응원하지만 승리의
기쁨, 아니 승리는 고사하고 골의 기쁨도 맛보지 못해 무척 실망스럽습니다.
저희 써포터즈보다 오히려 감독님이하 선수들도 골과 승리를 갈망하겠지만
인천 팬들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써포터즈...
우린 오로지 인천만 응원합니다. 인천선수가 잘못해도 인천이 잘했다고 하고
심지어 심판에게 똑봐로 보라고 외쳐댑니다. (가끔 욕도 합니다 ^^;)
인천 시민이고 인유의 써포터즈기 때문입니다.
감독님 그리고 선수님들! 너무하는것 아닙니까?
다음 경기엔 승리를 갈망하고 꼭, 꼬옥 이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