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그냥 심각한건 아니구요 제 생각인데,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떤가 해서요;
무슨무슨구민의 날부터 하기 전에 인유의 존재부터 인천 시민들에게 확실하게 알리는게 먼저 아닐까요?
부평구민의 날을 정해서 부평구민 공짜로 입장시켜주지만 부평구민중에 대체 몇명이나 그 사실을 알까요?
연맹이나 각 구단이나 앉아서 하는 마케팅전략은 안먹힌다는 것이 매년 관중 수 등의 결과로 나탔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 방법만 고수한다는 것은 구멍난 독에 물채우기라고밖에 생각되지않네요.
이제 직접 나가서 사람들을 불러모을 때 아닐까요? 아니 늦어도 한참 늦은 거 같네요.
예를들면 대구FC 서포터즈들의 거리홍보같은거요. 그렇다고 서포터즈보고 봉사해야된다는건 아니구요.
인유 구단에서는 사람을 고용해서 전단지 돌리고 그러는게 낫지 않을까요? 초등학교, 중학교,고등학교
앞에서 초딩은 공짜, 중고생은 멤버쉽가입하면3천원밖에 안한다는 사실과 K리그와 인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하는 글과 함께 경기일정을 적어놓은 전단지를 돌리면 어떨까요?
각 가정집 문마다 전단지 붙여놓고 다니면 어떨까요?
교통이 좋은 부평,연수,계산,주안을 중심으로만 해도 관중이 크게 늘지 않을까요?
중요한건 인천시민들에게 인천유나이티드라는 프로축구팀이 있다는 것부터 제대로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 의견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홍보를 안한다고 하지만 의외로 하던걸요 동구주민의 날때 게시대에 현수막을 건다든가. 동구청 게시판에도 있고요. 동구청 들어오면 보이는 LED 에 도 나오더군요 그리고 전단지는 왠지 반감부터 일지 않을까요...;; 안그래도 광고 전단지때문에 고생하시는 주민들인데 ㅋ 학생들에게 맴버쉽 가입하면 싸다는 사실 또 인유가 14개 구단중 제일싸다는 사실을 인지시키는건 좋아보입니다... ㅋ
장재영2006-08-09
그래도 케이리그 구단 사상 신선한 시도와 전략이었다고 봅니다.
작년 준우승 붐으로 관중몰이를 할때, 홈페이지에 내일 ~~구민 날인데 주민등록증이 있어야 대냐,,, 뭐 이런 질문글이 꽤 있었죠..
채용기2006-08-08
저도 후회하고 있었어요;; 100% 함부로 쓰는거 아닌데...그점은 뭐라 할말이 없네요;; 요는 우선순위가 잘못되지 않았나 하는거에요..
부평구 인구만해도 57만명이에요. 부평구민의 날하면 얼마나 올지..;
260만 인천인구중에서 몇명이나 인유를 알고 있으며 인유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을까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인유의 존재를 알리는 것, 인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것이 먼저가 아니겠느냐 하는거에요;
김창배2006-08-08
우선은 각 생활축구연합회와, 원하는 시민들의 차량에 인유의 스티커를 부착해서 인유를 홍보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다음은 2만5천 정도, 수용 할 수 있는 전용구장을 만들어서 인천 써포터즈들의 열광적인 응원의 함성이 선수들에게 힘이 될수 있도록 하루 빨리 지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구단주께 간곡히 바랍니다. 지금의 월드컵 경기장은 너무 썰렁합니다.
정상섭2006-08-08
글쎄 100% 잘못된 전략이라니...
너무 억지가 아닐까요?
제 주위에서는 꽁짜로 또는 우연한 기회에 경기장에 오게됐지만...
인유의 경기에 반해서.....
서포팅의 즐거움, 열정에 반해서....
그 이후로 인유경기를 계속 보는 사람이 늘어나는걸 보면서...
저 나름대로 뿌듯해하고 있는데....
구단의 무료마케팅입장이나..;;
님의 전단지 붙이면서 홍보하는거나..뭐가 틀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