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유 서포터 포세이돈의 이강춘입니다.
구단 관계분들께 수고 하신다는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이번 12일 호남대와의 8강 경기시에 다시금 워찬트를 틀어주시면
안되는지요.
비록 음악이 일부에서는 장송곡 같다는 의견도 있지만 인유의 원년부터
서포터들이 선수 입장시에 사용하던 곡입니다.
다시금 문학에서 워찬트가 울리는 것을 듣고 싶고 구단에서도 서포터들이
선수들과 하나된 마음으로 사용하는 부르고자 하는 음악이라는 점을 감안해
이날은 꼭틀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라고 워찬트는 일부가 부를때는 장송곡이라는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많은
인원이 함께 했을때의 웅장함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
매경기 일반시민들에게 들을수 있게하여 다같이 한다면 언젠가는 문학에서도
웅장함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수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