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던 전기 리그..통탄할 컵대회...암울했던 긴터널을 빠져 나온 기분이네요..fa컵4강진출.살얼음
판의 연속...오늘 게임내용 선수들의 움직임 밑그림이 그려지네요...아마 후기리그엔 진정한 인천 실
력이 서서히 들어 나지 않을까 무척이 기대 됍니다.....
전기.컵대회 성적 보다 ,더 안타까운것은 썰렁한 관중석을 바라보며 한숨짓네요...후기리그엔 좋은
성적 과 더불어 관중이 더늘어나고 문학에 함성 소리가 인천을 들썩였으면 좋겟네요...
우리 선수들 인유에 자랑이고 희망 입니다..무더위가 연속인 나날 부상없이 몸건강하게 후기리그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