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부산과의 첫경기가 펼쳐집니다.
일단 인천의 스쿼드를 보면 수비진에는 김학철 임중용 이요한(이상헌)
선수들이 활약을 펼칠것으로 보입니다.
미드필드 진에는 최효진 김치우 드라간 전재호 서기복
공격진에는 라돈치치 바죠 선수가 출장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인천이 내일 부산을 이기기 위해서는
미드필드진에서의 싸움이 치여할 것 같습니다.
일단 사이드는 안정적으로 인천이 우세고 중앙은 서기복선수와 김치우 선수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할것 같습니다.
안영학 선수의 폭넓은 활동량을 저지하면서 볼점유율을 넓히면서 경기를 장악한다면
경기는 인천쪽으로 확 기울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올스타전에서 MVP를 받으며 자신감차있는 라돈치치의 결정력이 터진다면
후기리그 첫경기를 멋지게 승리로 장식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선수들의 굳은 의지 또한 팬들의 무한한 성원이 함께 한다면 인천의 밤하늘에 승리를 생길수
있을겁니다.
저도 열심히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