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N석에 가지 않는 분들은 노래는 재미있어서 따라부르고 싶은데 가사를 몰라서 웅얼거리는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플렛을 배포하든가, 아니면 매치데이매거진 첫장이나 둘째장에 넣어서 서포팅존에 있지 않은 분들도 따라부를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한결 좋은 경기장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기장 전체에서 섭팅곡이 울려퍼지는 상상을 하니.. 오우~ 온몸에 전율이 흐릅니다.
인천에 계신분들, 부럽습니다. 저는 1년 동안 경기장 가고 싶어도 못갑니다. ㅡㅜ
저는 아무래도 향후 1년간은 인베스코 필드에서 콜로라도 래피즈를 응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사감님 (-_-)(_ _)꾸벅. 안녕하세요.
후기리그에는 심판 잡으러 가실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진규님 의견도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되지만..
팜플렛이나 매치데이의 한면이 보기보단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또 가사만 적혀있어서는 지금이 무슨곡을 하지는도 모를수도 있고요,
제 생각으로는..
문학경기장의 장점인 두개의 전광판을 이용하는것입니다.
N석의 전광판으로 경기 중 서포팅곡이 나오면 그에 맞게 전광판으로
가사를 눈에띄게 적는다면 따라 부르기에 더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