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덴마크와 ‘2008올림픽 예선 겸 U-21 대회' 홈 게임
27일 출국…4일 귀국후 전북 원정경기부터 투입가능
바조가 U-21 마케도니아 대표로 차출되었답니다. 수원전은 못 뛴다는건데. 홈경기인만큼 라돈치치를 중심으로 국내선수들이 중심을 이루겠군요. 경남전에서 골 넣었기 때문에.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상황에 차출이라 아쉬움이 다가오는군요.
상대가 수원이라 더더욱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차출되서 잘 뛰고. 세바스티안이 했던 짓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만 하면 할수록 절레 절레 해서. 바조를 보니 그러지는 않을거 같군요. 워낙 성실한 선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