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엔 파괴력 있는 공격수가 있어야합니다.
넘 당연한이야기지만 수비에게 혼동을 줄수 있는 볼 터치, 콘트롤, 스피드도 물론이겠죠~
그런면에서 어제 공격력은 좋았지만 마지막이 무척 아쉬웠습니다.
수비에서 중원으로 그리고 좌우빠른 침투패스~
현장에서 응원하고 집에서 mbc espn에서 다시 봤지만...
시민구단이란 한계를 긋지말고 작년에 강했기 때문에 올해도 어떤상대를 만나도 힘들게할수
있는 팀이라는 인식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독님과 선수들이 먼저 상대팀이 강하다고 하면, 안됩니다.
부탁드림다.
그리고 우리나라 심판들은 좀 부지런히 뛰어다니면서 경기진행을 매끄럽게 하도록
노력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