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자신들이 팀을 만든냥 많은 원정온 북패륜팬들...
지들이 언제부터 패륜을 응원했다고 진다고 날뛰는 고무신...
언제부터 대한민국수도의 서울을 자기네 연고지라고 서울서울!외치는 골빈짓...
안양같이 비교적 작은도시에는 기업팀이 있더라도 서울같은 대도시에는 시민구단이 2,3개정도는 있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대구,인천,경남등 시민구단이 속속 창단하고 팀을 만드는 동안 케이리그 진보의 역주행이라도 하듯
냅따 연고지 이전을 해버린 GS 그걸 또 좋아라 응원하는 한심한 사람들...
덕분에 대한민국의 중심 수도에 시민구단을 만드려고 힘을 모으는 서울유나이티드의 창단은 더욱 어려워지고~
북패륜은 후기리그 우승한다고 까불기시작~ 언제부터 그렇게 잘나가는 팀이 되었나?
망각속에 사는 패륜아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줘야 하는데~
점점 현실을 망각해가는 패륜아들이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늘 경기를 짤막하게 써내려가겠습니다...
*라돈과 김한원선수의 농락의 진수~
라돈...작년의 포스를 올해는 상대수비수들의 집중견제에 막혀 발휘하지 못했지만 작년보다 좋아진것이 활실한 공중볼 장악~덕분에 시작하자마자 해딩으로 떨군볼을 드라간선수의 멋진 발리킥으로 첫골을 선사했습니다...김한원선수는 수비수들이 예상치 못한 플레이...전반전 내내 북패륜 수비진을 휘집고 다닌 인천의 보배입니다~비록 두선수가 골을 성공시키지는 못했지만 이 두선수가 잘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제기가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완벽한 심리전...
오늘 승리의 관건중 여러분들도 보셧을지 모르겠지만 심리전입니다...바로 히칼도와 노종건...노종건선수는 시시건건 히칼도를 물고늘어지고 이것저것 간섭하면서 다혈질인 히칼도의 성질을 제대로 건드렸습니다...덕분에 히칼도는 지혼자 흥분해서 프리킥으로 김치우선수 한번 맞추더니 열라 화내면서 옐로카드 받고 교체되더군요..ㅋㅋ
*야신강림 김이섭...
오늘 양팀의 골키퍼들은 정말 대단했습니다...패륜의 키퍼 김병지는 베테랑 답게 빠른 판단력으로 여러차례의 1대1기회를 무산시켰고 김이섭 골키퍼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만큼 정말 잘했습니다...하지만 인천의 온몸을 내던지는 수비력과 선방에 승리는 김이섭골키퍼의 것입니다...득점을 한 드라간선수도 잘했지만은 승리의 1등공신은 김이섭 골키퍼가 아닐까 싶네여~
*모처럼만의 스피드한 경기진행...
오늘 경기들 참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게들 보셧으리라 생각합니다 양팀다 공격적이였고 제일 중요한것은 심판이 경기의 흐름을 삑삑 거리면서 끊지 안았다는 겁니다. 항상 경기의 맥을 끊는 심판의 경기진행에 선수들이 길들여지다보니 선수들이 약간 적응이 안된면도 있지 않았나 싶은데여 그런면에서도 인천이 심판의 성향을 더 잘파악하고 더욱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나갔기에 승리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고로 응원을 할 팀이라면 자신들의 힘으로 팀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고 자신들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생각도 하고 있지도 않았으면서 갑작스래 굴러들어온팀을 응원한다는건 저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타팀에게 인정받고 세상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면 자신들의 피와땀이 묻은 돈으로 힘으로 팀을 만드는겁니다. 굴러들어온팀 응원하면 세상사람들 인정해 줄것 같습니까?지금은 인정안해주더라도 세월이 지나면 인정 해줄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연고이전은 세계적으로 부끄러운일이고 그팀을 응원한다는건 훗날까지 욕먹을 일입니다...남쪽섬,난지도 프로팀을 응원하고싶어서 경기장을 찾아가는것이겠지요...하지만 자신들의 노력없이 만든팀을 응원하는것의 아무의미없고 가치없는 일입니다...남의 팀이였고 언제또 떠날지 모르는팀을 뭐하러 목터져라 응원합니까?
그러기에 북패륜은 오늘 인천에게 진겁니다...아무리 멤버가 강하더라도 본질적인것이 다릅니다...인내,노력,희생으로 만들어진팀과 굴러들어온팀...그러기에 인천이 승리한것입니다~!!
나의 사랑 인천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