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9월16일 2연승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몇개월 전부터 스케줄이 있어서 인천문학경기장에 가서
응원을 하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입장이였어요.
다음 경기때는 꼭 생생한 현장에서 응원하고 싶습니다.
토요일 경기가 시작되는 시간에 몸은 인천에 없었지만
마음은 응원을 했거든요. 2연승 꼭 할거라고....
일요일 떨리는 맘으로 홈페이지를 클릭하는 순간
응원마당 게시판 한페이지가 2연승의 이야기로 장식이 되어있고
정말 가슴벅차고 입간엔 미소가...... ^______^*
너무나 자랑스럽고 멋진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님들과 함께 땀흘려 수고해주신 분들깨 감사드립니다.
인유의 2연승은 하루아침에 된것이 아니기에...
물론 아주 조금 알지요. 빙산의 일각정도...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한분 한분의 노고가 이뤄낸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땀방울을 사랑합니다.
다음 경기에 3연승도 꼭 해내실거라 믿어요.
왜? 21세기가 간절히 원하잖아요. ^^
인유팬의 한사람으로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인천유나이티드 정말 멋져요. 빠샤~~~~~~~~~~~~~!!
- 가슴벅찬 일요일에 새내기 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