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사를 봤는데 마니치가 30초이고요. 드라간도 30초입니다.
둘다 30초라는 이야기이고. 두번쨰는 K리그 역사상 두명의 선수가 6번째로 단기간에 골을 넣었습니다.그게 큰 의미겠죠.
마니치선수 그립네요. 조커로서 나오면은 대활약을 했는데. 박재현선수, 이준영선수가 나중에 그런 역할을 해줄듯 한데.(마니치급은 아닙니다만 젊은만큼 성장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대해봐야죠)
▲K 리그 역대 최단시간 골 기록 순위
1. 전반 19초 권혁표(한일은행) 1986년 4월12일 대우-한일은행
2. 전반 23초 노정윤(부산) 2003년 4월13일 안양-부산
3. 전반 24초 이리네(성남) 2003년 9월21일 성남-부산
4. 전반 25초 김기동(부천) 1991년 4월16일 부천-울산
5. 전반 29초 이기근(수원) 1996년 9월18일 성남-수원
6. 전반 30초 마니치(인천) 2004년 7월25일 인천-대전
6. 전반 30초 드라간(인천) 2005년 9월16일 인천-수원
출처: https://column.eflamma.com/news/news1/read.asp?columnist=&SEQ=1625&page=1&block=&key=&key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