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시스템 정책을 다르게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원정팀이 인천의 회원으로 가입하여 할인을 받는건 곰곰히 생각할 문제입니다.
건의를 드리자면 "S석"은 따로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아마 현시스템에서는 원정팀이 회원가입 후 할인을 받는것이 문제고
회원가입된 원정팀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내는 것도 자원낭비가 됩니다.
20장에서 만게는 50장까지 구매해서 싸게 들어오는건 지역시민들을 위한
맴버쉽 제도의 구분에도 문제가 될 수도 있겠죠..
지난 부천전도 그렇고 이번도 그렇고 S석은 분리를 해야합니다.
시민의 안전도 생각을 하신다면 지금부터라도 분리하는 정책을 만드셨으면 합니다.
타지역에 계시는 인유회원분들이야 맴버쉽카드도 있을것이고 문자를 보내도
가용고객이 아니겠습니까?
내용추가======================================================================
당장 이렇게 해달라고 하는것이 아닌 생각을 꼭 해야할것 같아 적은것 입니다.
인천의 축구전용구장이 당장 되는것도 아니고 완공이 되려면 앞으로도 문학경기장에서
(공사등의 행사가 없다는 가정하에..) 적게는 5년에서 많게는 6년이상도 사용해야 할
지도 모르죠.. 인천유나이티드가 2004년 창단을 하여 횟수로 3년이 지나가고 있고
앞으로 수년간을 사용해야 한다면 원정석 구분을 두시고 현재의 예매 및 매표소 운영
시스템도 고려해야될 사항 같습니다.
덧붙여 원정석 주변에는 인천의 시민분들이 더 많이 관람 한다는것을 생각해 주시고..
인천시민의 안전에는 한번 더 점검하고 더욱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구단 관계자님들이 많은 고생을 하시고 있다는것 잘 알고 있습니다. 원정석과 가까운곳에서
인천을 응원하시는 시민분들의 안전이라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피아를 구분하지 않고 할인혜택과 필요이상의 혜택을 주는 것은 적군의 탱크에 면세유를 넣어주는 경우와 같습니다.
구단에서는 다른 구단에게 상호 써포터즈 및 원정단의 단체요금 할인에 관한 협약을 건의하십시요.
거부를 하거나 확답이 없는 구단에게는 홈경기에서의 일절의 할인을 보류하시 바랍니다.
그리고 협약이 이루어진 구단의 원정경기에서는 인천의 원정단에게 할인된 입장료로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조재영2006-09-18
말도 않돼지요. 우리도 원정가면 제일 안 좋은 자리에 요금 다내고 전광판도 안나오는데서 보는데. 우리는 전광판 다켜주고 요금 갂아주고 이게 뭡니까? 원정팀은 초등학생부터 요금 다 받아야 해요. s석은 별도 관리해야함. 표도 그쪽에서 팔고.
신동우2006-09-18
저도 동감.. 원정팀이 회원가입해서 할인받는거 얄미워요;
추천합니다~
권혁찬2006-09-18
동감하는 글이기에 추천합니다.
S 석은 외부출입부터 경기장 내부출입까지 완전히 분리하시면 될듯..
매점을 주 출입구 쪽에서 활용하는 것을 보았는데, S 석쪽에도 매점을 운영하면 문제 없을듯.. 혹시 매출과 관련된 수익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매점운영자가 감당하셔야....또 단체 할인과 관련된 사항이 있다면 그것은 타구장과 형평을 맞추면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