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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최태욱 선수

14709 응원마당 이준혁 2006-09-26 385
우선 구단의 상황과 방침이 당연히 있을것이고, 선수개인의 사정과 목표도 있겠지만, 인천의 팬으로서 생기는 아쉬움으로 이글을 쓰는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창단첫해 안양으로부터 11억인가 하는 상당한 이적료를 지불하고 인천의 프랜차이즈스타로 인유에 영입했던 최태욱 선수.. 당시 아테네올림픽 대표선수였기에 예선전과 장기합숙으로 정작 인천경기에는 몇경기 출전하지 못했었습니다. 또한 팀전술에 녹아들만 하면 차출돼고 하는일이 반복되어서 큰 활약을 못한것도 사실입니다. 그 다음시즌에는 인천의 재정상 높은이적료를 받고 J 리그로 이적하였지만, 용병으로서 눈에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다시 케이리그로 재이적합니다. 이때 많은 인천팬들께서 최태욱선수를 재영입하자고 하셨지만, 높은 이적료를 감당할 재정이 없는 인천이기에 포항행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포항 이적후 최태욱선수가 브라질 출신 파라이스 감독의 전술과 부합되지 않는것인지 아니면 매년팀을 옮긴 후유증으로 인한 슬럼프인지 포항에서 조차도 짧은시간 교체출전 아니면 아예 출장조차 못합니다. 인천 출신 유명선수야 이천수,김남일선수등등 많지만, 인천에 몸을 담았던 선수이고, 현재의 포항팀에서의 최태욱 선수의 활용도로 볼때 이적료가 발생한다 해도 상당히 낮아질거라 생각합니다. 한참 최전성기를 구가해야할 나이인 최태욱선수 장감독님과 함께 인천 고향팀으로와서 착실히 훈련한다면 충분히 예전의 명성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니치선수이후 빠른 돌파와 크로스의 부재가 아쉬운 인천에도 꼭 필요한 선수라 여겨집니다. 또한 드래프트제도로 인하여 연고지역 선수를 확보하기가 쉽지않은 현실이지만, 연고팬들과 의 유대관계와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리라 봅니다. 구단과 인천의 팬들모두 일개팬의 목소리로 치부하시기 보다는 다음시즌을 기약하며, 충분히 생각하시고 협상해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토요일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며~

댓글

  • 하지만!!! 대려와도 벤치라는거~~~~~ 지금 최모씨 엄써도 잘하고 있다는거~~~ 아쉬울거 한개도 없다는거~~~~
    손철민 2006-09-26

  • 제가 도화동 에서 유전 개발해서 최태욱 꼭 사오겟습니다!! 기대해주세요!! --"ㅋㅋ
    양진모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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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우 선수 대표팀 발탁 됐네요

전정수 2006-09-26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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