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우선수의 국대발탁이라는 성과도 있었고, 라돈치치선수의
훈훈한 모습도 있었죠.. 우선 두선수가 자랑스럽군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믿고 있습니다.
포항과의 일전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인천유나이티드의 상승세는
무서운건데요.. 이런 승세를 잡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군요..
최근 3연승도 달리고 있고 이런 정신력과 집중력이라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30일에 있을거라 봅니다.
우리 선수분들 힘내시고 30일에는 또다른 축제가 되도록 열심히 훈련해주시고..
인천의 홈경기는 꼭 경기장에서 함께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가을은 수확의 계절입니다.. 좋은 경기.. 좋은 결과.. 좋은 득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