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레인자켓이 너무 가지고 싶었고
드디어 어제 구입을 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제가...군인이거든요-_-;;;
예전에 온라인 판매 한다고 할때 손가락만 쭉쭉 빨고 있다가..
이번에 휴가 나와서 두달치 월급으로 질렀는데..
재고에 대한 부담이 있는건 사실이겠지만..
한정판매 보다는 좀 지속적으로 판매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지금도 재고가 좀 남아있다지만...나중에 품절되면
어떻게 예약을 받아서 일정한 수량이 주문들어오면
생산해서 판매하는 방법도 괜찮을거 같은데..
아무튼 다른종류의 레인자켓도 만들어지고 "한정"판매는 좀 안했으면 ㅠ.ㅠ
오~같은 '손'씨네요^^
이번 레인자켓도 맹글어지기까지 오래걸렸습니다.
공동구매 공지를 오랜기간하면서 수량파악 한 후에 수량맞춰 제작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팔려면 자켓을 무작정 맹글어 놔야하는데....그냥 그 돈으로 울 선수들 괴기라도 한근 더 해먹이는게 좋지 않을까요^^...아마 이런 요청이 많으면 다시한번 레인자켓 판매(한정이든 어찌되었든...)을 하지 않을까요^^ 추석잘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