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겼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 많이 아쉬운 경기였네요.
슛팅숫자가 4개라는건 참 두배로 아쉬운 부분이군요.
올해들어 우리팀 공격수들의 슛팅도 저조하고 타이밍도 0.3초나 느리고...
라돈치치가 빨리 부활의 날개짓이라도 보였으면 합니다.
아참! 어제 제일 짜증났던건 바로 옆에서 울려대는 공연소리!!
먹거리 축제에 무슨 시민축제도 아니고 시예산 낭비해가며 공연을 하는지..쩝
엠프, 무대에 기타 부대설비 좋합하면 축구경기내내 수천만원은 까먹은것 같네요.
주관기관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2만여 시민들이 축구 축제를 즐기고 있으면
좀 알아서 일정을 저절하던지 하지.. 주제가 먹거리면 공연예산에 낭비하지 말고
먹거리 문화를 더 알리는데 예산을 집행하던가쩝..
오는 3일 대전과의 경기때도 들리면 곤란하다..
어제 우리선수들의 집중력을 빼앗은 주범들...
홈경기는 자신감 갖고 공격적인 전술이 되길 바라며.. 대전을 잡아야 추석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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