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나 북패로서는 체질개선을 위하기에 앞서 좋게보면 실험이고 모험일텐데 괜히 뛰어들어 희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생은 길고도긴데 탁월한 지도력이 외적 상황에 의해 뭉개져버리는 일이 두렵습니다. 우리는 이런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재영2006-10-11
젠장 매 시즌이 끝날때마다 누가 떠날까 걱정부터 하는 것도 서러운데 저 비열한 북패한테 빼앗기면..
장문영2006-10-11
떠나시더라도 만약 북패나 남패쪽으로 가신다면 감독님보다 그 북패를 영원히 적대시 할 겁니다. 가뜩이나 야구 좋아할 때 연고이전에 치를 떠는 사람인데..만약 거기로 간다면 수호콕이고 나발이고 아주 능지처참할겁니다.
북패와 수원에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 같더군요. 특히 이 두팀이 언급되는 건 국대급 선수들을 가지고도 영국리그로 따지면 뭐 첼시와 맨유정도의 스쿼드죠(인천은 미들스브로쯤? 아님 레딩? 암튼 이런 전력으로 우승이 매번 예상되지만 인천보다도 못한 성적이니 외룡사마님의 탁월한 지도력이 무척 탐이 날 지경이겠지요, 하지만 인천에서 절대로 내줄 수 없다는거~ ^^ 가슴에 별 달기 전까진 절대 못 가십니다.
심인보2006-10-11
사커월드나 다른곳을 보면 (루머) 올해 임기 끝나시면 북쪽 팀에서 스카웃을 한다는 글이 있는데 절대 사실이 아니시길
꼭! 인유 가슴에 별은 두개 이상 다시고 국대 감독으로 가셨음 하는 바램이~ 그리고 안종복 단장님이 붙잡으실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