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이 중요한건 아니죠. 인유에 대한 뜨거운 열정! 그것만 있다면야.
레플을 입고 있어도 팀이 지고 있을때 팔짱만 끼고 있는 인간들 보단
레플을 입지 않았어도 언제나 팀을 위해 목청을 높이고 박수를 치고 점프를 하는 사람이 더 좋습니다.
안현재2006-10-14
지난 10월 3일 대전과의 경기 마치고 처음으로 샀어요.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새내기 팬이지만...
시즌권이 내년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레플리카와 시즌권이 동시에 생기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한번도 입어보지 못한 그 레플리카를 일요일 대구원정응원에서
입을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떨리네요. 경기때 인유 레플리카
입은 팬들이 더욱 더 많아졌음 하는 바램이예요.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