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리고 나서 안 들어와 몰랐는데 몇몇 무개념 대구팬들이 깽판 쳐 놓은 모양이군요.
인천팬들 중에 두번째 골 보고 잘 했다는 분 보질 못했건만..나참..어쨌든 그 얘긴 접어두고..
우리 인유 유소년팀이 경인지역 대표로 유소년클럽 챔피언쉽 본선에 올랐습니다.
지역예선에서 리틀 플라잉스 FC를 4:1, 유니온 FC를 9:0, 파주 조영증 축구교실을 1:0, 3전 전승
으로 올라갔습니다. 올해부터 시작한 유소년 팀인데 벌써 전국대회 경인지역대표로 출전하게 되고
흐뭇하네요.
이 달 29일 부터 파주 NFC에서 본선이 치뤄진답니다. 우리 어린 선수들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어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