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서문축제에 이효리양과 한지민양이 모교를 방문해서 고3 수험생들의 수능대박을 위해
격려를 아끼지않았으며 축제(마술. B-Boy, 노래등을 포함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4시간 이상 강당에서
함)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오늘은 학생들 체육대회(줄넘기. 승부차기. 계주. 피구)을 치루었지요.
이참에 전교생(고3은 이미 잘 알고 있음)들에게 인유를 알릴겸 레인자키 입고 심판(승부차기)을
보았습니다.학생들이 너무 멋지다고 귀가 따갑게 들어서 홍보효과가 크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