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울산 챔피언리그 2차전때 완전무장이라는 사진의 제목 박천수 아빠입니다. 기억하실지^^
그때 천수한테 덕담해주신 분이 무지 많았는데^^
(31일) 저녁에 연수체육공원을 갔습니다.
혼자서리 풋살경기 구경하고 있는데
우리 인천 선수 6명이 오더니 몸을 풀더라구여^^
첨엔 긴가민가 의심반속에 설마 여기와서 운동할라구 했지여^^
결국 전재호선수랑 안성훈,장경영,한국,이근호,이태권(6명 선수의 이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니면 정말 미안합니다. 아직 얼굴이랑 이름이랑 정확히 매치를 못시켜서리) 6명이
한팀을 이루어 풋살경기를 일반팀들과 했습니다.
총 다섯게임을 했습니다. 확실히 날고 기는 아마추어 팀이라도 우리 선수들한테는 안되더군여^^
체력, 스피드, 조직, 뭐 기술이야 잘 차는 친구들도 많이 있었으니까 그렇고
암튼 상당히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정말로 기분도 좋았구여.
저도 어리버리 다른 사람들과 팀을 이루어 우리 선수들과 시합을 하게 되었으나 3번이상 연속으로
찰수 없다는 규정때문에 저희와 찰때 다른 팀으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아쉽게쉬리^^
제 레플리카 백넘버가 17번 전재호선수껀데 ㅋㅋ
시합끝나고 악수도 하구여^^
여러분 ^^
이중에 프로팀이랑 풋살경기 해본분 있으면 나와보세여^^
저도 직접 상대하지는 못하였지만 마치 제가 시합한것처럼 기분이 좋더군여^^
부럽죠???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