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내일 4시쯤 얘기해서 오케이되면 출발하려고 합니다.
전남한테 올해 받은 패배를 안겨줘야 합니다. 인천 써포터즈의 올인입니다.
사실 작년 플레이오프도 10년 안에 또 올지 모르는 것이고 이번 FA컵 4강도 언제 올지 모르는 경기입니다. 마음 껏 즐깁시다. 대기업의 자본앞에 당당히 인천의 깃발을 들어아 전남의 심장에 꽂아보리라.
마음 껏 외치고 싶습니다. 이 응원가가 올해 마지막이 되지 않도록 올인합시다.
지금도 내일 얘길 잘되서 상암에서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알레 알레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