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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끝까지 싸웠습니다.

15015 응원마당 한용덕 2006-11-09 295
경기장에 들어와서 부터 밀리지 않는 팽팽한 경기를 보여준 우리 인천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손바닥은 가뭄이 들었는지 갈라지고 , 목에선 목소리가 않나왔지만 있는 힘껏 질렀고 하나같이 사람들은 인천을 응원하고 , 또 지지했습니다. 누군가가 실축을 하고 , 누군가가 잘 막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20분 내내 열심히 뛰었고, 또한 응원하는 관중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준 우리 자랑스러운 인천의 영웅들... 생긴지 2 여년 밖에 않됬지만 , 이만한 성적을 이끌고 온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 더욱더 인천은 최강팀이 될수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진게 아닙니다. 단지 그들에게 운이 좀 더 있었을 뿐입니다. 우리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그들에겐 가시가 되어 박히도록... 내년 시즌에는 우리 인천이 좀더 더 멋진 팀이되도록 우리들은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인천은 영원합니다.

댓글

  • 다음시즌에는 세트플레이 더보강해서 좋은 플레이 보여줬음 하네여^^
    이태환 200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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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세요 감독님..(기사 인천 장외룡 감독

권순명 2006-11-09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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