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 들어와서 부터 밀리지 않는 팽팽한 경기를 보여준
우리 인천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손바닥은 가뭄이 들었는지 갈라지고 ,
목에선 목소리가 않나왔지만 있는 힘껏 질렀고
하나같이 사람들은 인천을 응원하고 , 또 지지했습니다.
누군가가 실축을 하고 , 누군가가 잘 막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20분 내내 열심히 뛰었고, 또한 응원하는 관중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준 우리 자랑스러운 인천의 영웅들...
생긴지 2 여년 밖에 않됬지만 , 이만한 성적을 이끌고 온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 더욱더 인천은 최강팀이 될수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진게 아닙니다. 단지 그들에게 운이 좀 더 있었을 뿐입니다.
우리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그들에겐 가시가 되어 박히도록...
내년 시즌에는 우리 인천이 좀더 더 멋진 팀이되도록
우리들은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인천은 영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