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감사합니다

15032 응원마당 박임수 2006-11-09 464
인유를 사랑하게 만들어준 타 구단 선수들. 처음 타 구단의 스타플레이어들를 보기 위해 찾았던 경기장. 이제 그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인유를 만나게 해줘서. 인유를 사랑할수 있게 해줘서. 어제 경기 끝나고 비오는 상암에서 얼마나 울었던지 감사합니다. 이렇게 뜨거운 눈물 흘릴수 있게 해주셔서 ........ 승부차기란 참 잔인하네요. 120분 동안 피땀흘려가며 뛰었는데 단 몇분에 승부가 결정나네요. 그 누구의 탓도 하지 않습니다. 승부차기 ....... 운이죠. 운 방금 장외룡 감독님이 떠난 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오늘 다시한번 눈물 흘렸습니다. 파란,공포의외룡구단 ...... 그 책에서도 아주 조금 짐작할수 있는 구절이 있었는데 정말 떠나시는 건가요 ? 올시즌 부진은 상관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후퇴라고 생각하니까요. 어제 우리가 흘린 눈물도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쏟아 낸겁니다. 이제 우리 선수들을 보려면 많은시간 기다려야 하네요.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 장외룡 감독님. 좋은 추억 만들어주시고 가시는 것도 좋지만 우리는 감독님없는 인천을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인유와 함께해주세요@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응원마당

감독님 재계약은 언제?

박근우 2006-11-10 475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