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의 재계약에 관련된 소식에
김치우 선수 부상을 보며 바로 티비를 꺼버렸는데 다행히 가벼운 타박상이라니 안심이군요.
거기에다가 유소년팀의 티비 출연 소식에
하나더 기사의 사진을 보면 새로운 우리팀 유니폼의 모양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오른쪽 가슴에는 무슨 마크죠?
감독님, 보실리 없다는 생각에 협박합니다.
만약에 내년에 우리팀이 아니라면
1. FA컵과 시즌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마음에 식사를 마음껏 못하실 겁니다.
2. 낯선 감독에 의한 초반 약간 줄은 관중과 변치않는 써포터즈에 의한 환청과 착각으로 인하여 생활에 지장이 있으실 겁니다..
3. 혼자 배부르고 등따실 경우 우리팀 선수 생각에 잠자리가 편하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