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부상으로 06시즌 영입되고나서 몇경기 뛰지도 못한 것 같았는데...
아무리 3억을 더 받는 조건이라지만 최영훈선수와 맞트레이드....흠...;;
드레프트 제도로 인천에 왔지만 인천에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선수가 김한원선수로 기억되는데...
몇번 보지도 못하고 떠나 보내게 되어 아쉬움만 남네요...
뭐 인천은 전북에서 오는 선수들이 곧잘 활약을 해주니 최영훈선수가 기대는 되지만...
김한원선수 떠나보내는 마음이 더 아프네요...
근데 윤주일선수는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인가요? 중앙은 안되나요?
인천의 미드필더가 약해서 보강한 것은 동감은 되지만...흠...오른쪽 측면이라면...흠...;
팀의 사정상 떠나는 선수는 떠나보내고...새로운 인유식구가된
윤주일,최영훈 선수...07시즌의 인유 우승을 이끌어주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