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원선수와 이근호선수의 이적...
거기에 오늘은 최효진선수의 이적소식까지 보이네요...
김태원+현금이라는데 현금을 얼마나 받았는지는모르겠지만 팬들입장에서봤을땐
괜찮은조건이라고 보기에는 힘드네요...
이런식으로 핵심선수 또는 유망주들을 계속팔아버리기만한다면
인유의 미래는 암담하다고봅니다...
뭔가 청사진을 보여주며 선수를 파는것도아니고...
구단에서는 무언가 팬들에게 희망을 줄수있는 소식을 보여주었으면합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5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