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민주 홍보도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햇으며 수능이 끝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청약을 이대로 마감한다는것은 무리라 생각이 듭니다.
2차 청약기간을 두고 다시한번 구단홍보와 시민주 홍보에 나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사실 시민주 광고를 한다지만 현재 인천에서 프로축구팀이 창단되는 사실조차 모르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제 주위에도 마찬가지고요..
2차청약 기간을 두고 청역기간동안 구단,사만주 홍보에 더 열의를 보여 인천시민에게 사랑받을수 있는 구단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