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이 응원한마디 코너를 통해 한번 인사드렸던 오용환 입니다.
아울러 어떠한 경로를 통해 이루어졌던간에 팀공식 명칭이 유나이티드로 확정이 된것은 다같이 축하해야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개인적인 말씀을 드릴까합니다.
얼마전 신문을 통해 인천지역 국회의원들의 시민공모주 청약율이 저조하다는 지면을 맞이했습니다.
어느정도 지각이 있는 사람들이고(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지역활동에 그 누구보다도 앞장서는 사람들이기에 참여가 저조하다는 말에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같은 보통시민도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알게되고 또 참여하게 되는데 하물며 각 지역에 대표(?)라는 신분을 가진이들이기에 더욱더 충격이였다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하지만,간접적인 강요나 강제성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생각이 있는 법인데 우회적으로 참여시키는 일은 사라져야한다는 것입니다.
설령 그렇게 부추켜서 주주가 된들 무슨 이득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공지사항'란을 보니 '모 당의 참여율'이...라는 글을 읽고 더욱더 이러한 생각을 접을 수가 없었습니다.
현실을 직시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여 지속되고는 있습니다마는 일반 개인이나 기업체들에게 홍보를 더 하심이 더 효과적일거라 사료됩니다.
그것만이 인천축구단의 미래가 보장되고,계층없는 질서가 유지되지 않을까요!!!
사심없이 몇자적어 보았으며,다시한번 인천 유나이티드 축구단의 승승장구한 발전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