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개막식준비를 해야지
조금만 늦춰지면 어려울것입니다
작년 대구의 경우에는 10월부터준비했는데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유니폼도 당일날 나오고.....
서포팅 조율도 빨리 해야 할텐데!!~~
또한, 인원수도 적지않은 문제입니다
문학경기장은 N석이 좁은 관계로
꽉 채우는건 당연한 일이고 일반석까지 꽉 채울려면
서포터 모집도 시급한 문제입니다
서포터즈 연합과 시민서포터와 합치면 대구의 기록을 깰수도 있을텐데
응원준비와 섭팅조율을 빨리 했으면 합니다
소속된 클럽에서 열심히 하고
각 클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길 바랍니다
활발이 미진할경우에는 활발한 클럽에 힘을 실어 주고
같이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클럽의 자존심 싸움보다는 서로가 힘이 될수 있게 하고
같이 한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