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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시민주 청약 신청이 가능할 듯..

1747 응원마당 권용국 2003-11-21 68
시민주 공모 성공… GM대우 "투자 계속" 약속 '이제 창단 승인만 남았다.' 인천시민프로축구단이 지난 20일 마감한 시민주 공모를 통해 150억여 원의 창단 자금을 확보했다. 당초 목표액 195억원에는 못 미치는 액수지만 구단 측에선 23일 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그리고 프로연맹이 창단 승인을 미루고 있는 등의 상황을 고려하면 1차 공모는 성공적이었다고 자체 평가하며 내년 초 2차 공모를 준비 중이다. 선수 선발과 코칭스태프 인선 등 창단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인천은 일단 내달 10일께 프로연맹에 창단 승인 재요청을 할 예정이다. 인천의 창단 준비 상황을 짚어본다. ▲ 창단 및 구단 운영 자금 확보 인천 구단으로선 시민주 공모 마지막날인 지난 20일 GM대우가 10억원을 출자한 데 대해 상당히 고무돼 있다. 특히 이날 GM 대우의 롭 레가트 홍보대외협력 부사장이 "어떤 방법으로든 인천 구단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혀 인천으로선 든든한 후원자를 얻었다. GM대우는 유니폼 타이틀 스폰서로도 참여할 전망이다. 한편 1차 시민주 공모에선 인천시에서 30억원을 출연한 것을 비롯해 한미은행 30억원, 대우자판 10억원 등 총 인천 지역 각계에서 발벗고 나서 150억원을 확보했다. 시민주 공모엔 인천 부평고 출신의 김남일(전남)과 최태욱(안양) 등 현역 프로 선수들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 코칭스태프 및 선수단 구성 독일 출신의 베르너 로란트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에 김시석 인천대 감독을 영입한 가운데 구단에선 일본 J2리그 삿포로 콘사도레 감독인 장외룡 씨를 수석 코치에 내정한 상황이다. 다만 장 감독이 현재 삿포로로부터 3500만엔(약 3억 5000만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고 있는 게 걸림돌. 장 감독은 오는 25일 일시 입국해 구단 관계자 및 로란트 감독 등과 만나 이에 대한 협의를 나눌 예정이다. 골키퍼 코치는 로란트 감독의 요청에 따라 독일 출신으로 선임할 계획이다. 22명의 선수단은 현재 강원도 속초에서 합숙훈련 중이다. 13명은 이미 계약을 끝낸 선수들이고 9명은 공개 모집을 거쳐 최종 테스트 중이다. 베스트 11은 FA 선수 중 영입한 5~6명에 나머지를 신인들로 구성할 예정이며 젊은 유망주 발굴 및 육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 구단 명칭은 '인천 유나이티드' 인천 구단은 공모에서 1위를 차지한 '인천 유나이티드'를 사실상의 구단 명칭으로 확정하고 로고나 엠블렘 등 CI작업을 90% 정도까지 마친 상황이다. 하지만 그 동안 구단 명칭 확정 발표는 미루고 있었다. 비슷한 명칭인 '인천 유나이티드 할렐루야'라는 팀명이 이미 등록이 돼 있어 문제가 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팀과 직접 관련이 있는 인천 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가 지난 20일 시민주 공모에 참여(1억원)하면서 이에 대한 걱정은 말끔히 사라지게 됐다. <출처 레인보우> 위쪽을 보시면 2차 청약 신청을 준비 중이라는 기사가 있네요.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답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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