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프로축구단 공모주 청약이 마감되었는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조금은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왜냐면 시민프로축구단이 창단이 되는지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머... 축구에 관심이 없으신분들이겠지요 하지만 관심이 없는 사람을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게 홍보아닐까요?
글구 저 개인적으로 청약하지는 못했지만 회사이름으로 청약은 했거든여 근데 너무 기업인들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기업이 봉은 아닌데....
시민축구단이면 시민들의 청약율이 적어도 40% - 50%정도를 차지하여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조금은 아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