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제가 올린글 기억하실줄 모르겠습니다만
답글주신 서포터즈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인천유나이티드를 지원해주는 서포터즈가 시민주는 공모안한체 다른사람에게 시민주를 공모하라고 한다면 맞는말일까요?
물론 홍보하시는것 자체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이번 시민주공모 얼마나 한지 아시고 계시죠? 77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셨습니다. 참 저조한 숫자죠. 인천시민 250만중에 7700명만이...
여러 서포터즈를 둘러보니 많게는 1300명이 넘는곳도 있고 700명되는곳도있고 500명 넘는곳이 거의 전부더군요. 이분들중 얼마나 많은 분들이 시민주를 공모하셨는지요? 서포터즈가 솔선수범해서 공모하고 다른 시민분들께 홍보하는것이 옳은거 아닌가요? 자신은 안하는데 다른사람들은 해야한다. 이치에 안맞는군요.
5만원이라는돈 크지도 않지만 작지도 않은돈입니다. 흥청망청 술마실돈 한달에 두번만 참으면 모을수있는거 아닌가요? 학생이니깐 못샀다. 핑계로 들리는군요...
이번 2차 공모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서포터즈분들께서 솔선수범해서 앞장서주세요. 그리고나서 다른분들께 권장해주세요.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