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님께서 새로 만들어서 해보시지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시면서 그런말씀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전 제가소속한 클럽에 자부심을 느꼈지 연합에서의 활동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3곳의 클럽들은 창단되기 전부터 작년부터 창단을 염원하면서 각기 나름대로 창단을 위해 활동을 한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님께서는 인천에 팀생기전에 한번이라도 염원해본적 있었나 모르겠네요.
물론 월드컵이 끝난 바로 직후에는 한번쯤은 생각해보셨겠죠.하지만... 과연 얼마나 그 생각이 지속됐는가가 궁금하군요.. 전 3클럽의 운영자가 아닙니다. 허나. 작년 초창기때부터 열심히 창단을 위해서 인천시내를 돌아다니며 서명운동과 캠페인을 같이 해왔습니다.
그리고 연합이라뇨. 전 제가 속한클럽에 있지 연합에는 없었습니다. 제가 속한 클럽에서 준비한대로 행했고 연합에 그다지 중요성을 두지는 않았었습니다. 글을 보고 읽자니 약간은 화가 나네요.
3클럽의 운영자분들도 님글 다보시겠죠. 무슨생각들을 하실까 저도 궁금해지는군요. 아무것도 아닌 저도 이렇게 화가 나는데 그분들은 무슨생각을 하실지 궁금하군요.
제가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정말 자세히 알지도 못하시면 좀 가만히 있으십시요. 부탁드립니다.